부처님 께서 말씀 하셨다
처음 발심한 보살 들에게 이르셨다
다른 사람들이 부처님을 비방하면
수많은 창으로 자기 몸을 찌르는 고통으로
알아야 한다그러나 그러나 큰 보살님들에겐
화엄경 팔지 보살 품에서달리 이르셨다
부처님의 비방 하는 소리를 들어도마음이
움직이지 않기를 태산 갗이 하여라
금강경을 읽고마음 닦는 사람들은
누가 스승을 비방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기 마음을 들여다 보며 거기다 대고
미륵존 여래불 하여 흥분되는 마음을 바쳐야 할
것이다
개를 좃기위해 개에게 돌을 던지면
개는 돌을 쫓아 공격 한다
사자에게 돌을 던지면 사자는 돌을 공격하지 않고
그돌을 던진 사람을 공격 한다
우주 삼라 만상은 다 제 마음의 그림자 일 뿐이다
그러므로 그대 항상 제 마음을 들여다 보고
무었이든 제 마음에서 찾을것이지
박에서 구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1910년정릉 봉국사에서출가 하여
남독일 벌스부르크대에서 수학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 하시고
동국대학 총장을 역임 하신
백성욱 서생님께서 하신 말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