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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4-27 15:35
정말 감사합니다!
 글쓴이 : 주민일동
조회 : 476  
일년에 고작 공원 마당을 몇 번 쓸기(청소)하는 것으로 마치 그곳의 소유자인냥 행세를 하면서, 지금껏 자신들이 그곳 일대를 정비 및 관리해 왔다고 어불성설식 주창을 펼치면서, 예전보다 작은 규모지만 '토지 유용'을 일삼으며 '무허가건물'을 굳건히 사수하고 있는 강대창 회장과 회원들의 불법행위가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마치 영화 '기생충'에 등장하는 캐릭터와도 같이, 미승인 불법건축물을 버팀목 삼아 연접지에서 불법경작을 자행해 오면서, 재산세와 토지사용료 및 전기세 등은 단 한푼도 내지 않고, '공동체의식'이 실종된 저급한 인지체계를 공유한 듯, 동네 조폭에 버금가는 몰상식한 회원들의 왜곡된 행복추구권에 떠밀려, 정작 시민들이 마음껏 누려야 할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란 '공공성'의 전제는 그곳에선 이미 무용지물입니다. 
'무단 전기시설 설치 및 사용, 불법취사,음주소란'등의 온갖 불법행위가 만연해 온 그 회원(지인 포함)들만의 은밀하고 폐쇄적인 공간인 무허가 가설건축물과 함께 그 처마 밑의 어지럽게 비치된 수십 개의 물통은 일명 그 회원들에게 불법행위와 불법경작의 유혹을 물리칠 수 없게 하는 강력한 동인으로 작용하는것 같습니다. 
지난 수십년 간 해당 공간은 마치 '별천지'와 같이 강대창 회장과 회원들의 독단적이고, 초법적인 행위에 길들여져 오고 있습니다. 그들이 마치 공원 부지의 공동소유자인듯 행세하면서부터요. 여지껏 그곳에서 황제와 같이 군림해오며, 반평생 넘게 그곳 일대를 기웃거리고 배회하며 이윽고 '불법점유'를 통한 '불법인생'을 영위하고 있는 강대창 회장과 이하 회원들의 불법행위 폭주를 차단시킬 유일한 대항마는 바로 봉국사(종무소)입니다.
그들이 줄곧 머무르는 오후 시간대에 하루에 단 1번이라도 공원 부지를 순찰하고 관리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이로 인해 봉국사의 기존의 이미지 개선은 물론, 이 지역의 부랜드가치 제고와 더불어 공원 전체의 환경과 미관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바, 1석 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약간의 신체적 장애로 인해 까칠함을 내재한 그들은 타인에게 해코지를 가할 잠재성이 농후한 바, 그들이 지금껏 지역민들에게 결코 좋지 않은 인식을 심어주었다는 사실은 누구도 결코 부인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령의 나이만을 앞세운 채, 소위 '버티면 이루어진다'는 불공정한 우리 사회의 아바타인 '내로남불','먹튀'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그들의 불법인생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도록 봉국사 측에서 책임의식을 갖고 잘 마무리해주시기 바랍니다.
부디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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