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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12 21:29
초심자을 위한 불교예절, 상식4
 글쓴이 : 봉국사
조회 : 2,003  
▶ 소승불교와 대승불교의 차이점은?

소승은 자기만의 해탈을 목적으로 삼는데 비하여 대승은 자기와 남도 이롭게하는 자리이타(自利利他)의 보살도를 강조합니다.

따라서 소승불교는 자기 자신만의 인격완성을 위하여 수도하는 자리주의(自利主義)의 불교를 말하며, 대승불교는 보살의 실천 덕목인 육바라밀을 바탕으로 이론보다 실천을 내세워서 타인을 이롭게 하는 이타주의(利他主義)불교를 말한다.


▶ 팔불중도(八不中道)란?

인도의 용수보살이 설한 범으로서 보든 법의 실상은 불생(不生), 불멸(不滅), 불거(拂去), 불래(不來), 불일(不日), 불일(不一), 부단(不斷), 불상(不常)의 여덟가지를 떠나 (八不)어디에도 치우침이 없이 중도(中道)에 있다고 하며 이 이치를 알면 일체의 삿되고 미혹한 견해가 없어진다.


▶ 사중은(四重恩)이란?

부처님이 말씀하신 우리 중생들이 입고 있는 네가지 큰 은혜를 말한다.
첫째, 부모의 은혜
둘째, 스승의 은혜
셋째, 국가의 은혜
넷째, 사회의 은혜


▶ 사섭법(四攝法)이란?

중생을 구제하는 보살의 네가지 자세를 말한다.
1. 보시섭(布施攝) : 인자한 마음으로 무엇이든 조건없이 베풀어 주는 것.
2. 애어섭(愛語攝) :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말씨로 상대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호해 주는 것
3. 이행섭(利行攝) : 상대에게 이익된 일을 하는 것
4. 동사섭(同事攝) : 중생과 함께하여 상대의 고통을 덜어주는 것


▶ 사무량심(四無量心)이란?

중생을 구제하는 대승보살이 가지는 네가지 마음가짐
1. 자(慈) : 사랑과 우애의 마음
2. 비(悲) : 연민하는 마음, 남의 괴로움을 덜어 주는 마음
3. 희(喜) : 기뻐하는 마음, 남의 선행에 함께 기뻐해 주는 마음
4. 사(捨) : 안 팎의 경계에 끄달리지 않고 항상 평정한 마음
위와 같이 사랑하되 욕심에 빠지지 않고 연민하되 걱정에 빠지지 않으며 기뻐하되 너무 경망스럽게 되지 않는 중정(中正)한 마음이다.


▶ 여러 가지 수행 방법의 의미?

1. 예불(禮佛)은 부처님의 덕(德)을 가지는 것
2. 염불(念佛)은 부처님께서 귀의, 존경, 예배, 찬탄의 뜻을 지니며 특히 부처님 은혜에 감사하는 것(이렇게 할수록 부처님의 가피가 산울림처럼 돌아온다.)
3. 지계(持戒)은 부처님의 행(行)을 다스리는 것
4. 독경(讀經)은 부처님의 교리(敎理)를 밝히는 것
5. 좌선(坐禪)은 부처님의 경지(耕地)에 이르는 것
6. 깨달음은 부처님의 도(道)르 체험하여 증득하는 것


▶ 여러 가지 수행 방법의 의미?

1. 예불(禮佛)은 부처님의 덕(德)을 가지는 것
2. 염불(念佛)은 부처님께서 귀의, 존경, 예배, 찬탄의 뜻을 지니며 특히 부처님 은혜에 감사하는 것(이렇게 할수록 부처님의 가피가 산울림처럼 돌아온다.)
3. 지계(持戒)은 부처님의 행(行)을 다스리는 것
4. 독경(讀經)은 부처님의 교리(敎理)를 밝히는 것
5. 좌선(坐禪)은 부처님의 경지(耕地)에 이르는 것
6. 깨달음은 부처님의 도(道)르 체험하여 증득하는 것


▶ 노산연종보감에는 염불은 모든 법증의 제일이요. 효도는 백가지 행동의 으뜸이며 효심은 곧 불심이라고 했다.


▶ 부처님께서 깨달으신 내용은 무엇이었습니까?

연기법(緣起法)이다. 즉 인생괴로움의 근봅과 여기에서 헤어나는 법을 깨달으셨다.


▶ 신심(信心)이란?

신심은 도(道)의 으뜸으며 공덕의 어머니이고 모든 선법(善法)을 길러 주는 뿌리의 마음이다.(화엄경 제 14품)


▶ 삼독심(三毒心)이란?

탐(貪), 진(瞋), 치(痴)를 말하는 것으로서 우리의 선근(善根)을 해치는 악(惡)의 근본이다. 모든 괴로움의 원인이 되는 세가지 번뇌이다.
1. 탐이란 : 탐욕, 애착, 갈애, 갈망등이다.
2. 진이란: 진애, 분노, 성냄등이다.
3. 치는 : 치암이라가도 하는데 우둔함, 어리석음, 무지등을 말한다.



▶ 법(法)이란?

우리말로 "진리" 또는 "뜻"이란 뜻이며, 중국에서는 "달마" 범어로는 "다르마"라고 한다.


▶ 열반이란?

인도말로 "니르바나"라고 하며 마음의 모든 번뇌(걱정, 근심, 망상)와 괴로움의 불꼿이 모두 꺼져서 고요하고 안락한 적멸의 경지로 도달하는 상태를 말한다.


▶

아라한(阿羅漢)이란?

일체의 번뇌를 끊고 현재의 법에서 그래도 해탈의 경지를 체득한 사람

▶ 삼문수행(三門修行)이란?

삼문이란 부처님의 진리에 들어가는 세가지 방법을 말한다.
1. 염불(念佛) : 부처님을 마음속으로 그리며 부르는 수행방법. 이렇게 하여 부처님의 가호를 입으며 부처님자리에 이르는 것이다.
2. 참선(參禪) : 마음을 고요히 가라 앉혀 번뇌 망상을 끊고 깨끗한 부처님의 경계에 들어가는 것이다. 여기엔 간화선(조사전), 묵조선의 방법이 있다.
3. 간경(刊經) : 경전을 보아서 부처님의 경지와 합하는 것

▶ 성불(成佛)이란?

모든 보살행과 수행을마치고 절대의 깨달음 무상정등정각(無上正等正覺)을이루어 부처님이 되는 것이다.

▶ 윤회(輪廻)란?

자기가 지은 업(業)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천상의 여섯 세계에 돌고 돌면서 태어가는 것.

▶ 법신(法身)이란?

법계의 진리와 일치한 부처님의 진신(眞身)으로서 빛깔도 형상도 없는 실상(實相). 즉, 본체의 몸.

▶ 보신(報身)이란? 과거 세상에서 지은 한량없는(願)과 행(行)의 과보로 만덕이 원만하게 갖추어진 불신(佛身)이다.

▶ 화신(化身)이란?

5취(五趣) : 오온. 즉, 색, 수, 상, 행, 식의 중생들을 제도하기 위하여 알맞은 몸으로 이 세상에 화현(化現)하는 것


▶ 인연법(因緣法)이란?

일체의 모든법(사물)은 인(因)과 연(緣)이 합하여 만들어진 것이라는 진리이다. 예를 들면 씨앗이 싹이 틀 때 인은 씨앗이 되고 연은 여기에 맞은 토양, 온도, 습도등이 된다.


▶ 계(戒)란?

불자가 지켜야 하는 규칙이나 규범이 있다. 여기에 신도 5계, 사미5계, 사미10계, 비구250계, 비구니 348계, 대승10선P, 331계, 취정계 등이 있다.


▶ 定이란?

마음을 한곳에 모아 고요히 머물게 하여 흩어짐과 외부에 끌림이 없도록 하는 것.

▶ 혜(慧)란?

마음 밖에 경계에 대하여 옳고 그른것과 득과 실을 판단하고 가려낼 수 있는 마음의 작용이다.

▶ 연기법(緣起法)이란?

모든제법은 인과 연이 얽혀서 만들어지며 모든 선악 행동과 여러 가지 노력에는 반드시 거기에 맞는 결과가 따르는 것이며, 인과 연이 서로가 상의 상관성(相依 相關性)을 띄고 있으며 모든 존재속에는 이러한 법칙성이 있다는 것이다. 석가여래가 이것을 깨달아 부처님이 되신 것이며 이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한 것이 12연기(十二緣起)이다.

▶ 십이지 연기란?

고통 중생의 삶이 열두 가지로 윤회하는 과정을 밝힌 것이다.
1. 무명(無明) 2. 행(行) 3. 식(識) 4. 명색(名色) 5. 육입(六入) 6. 촉(觸) 7. 수(受) 8. 애(愛) 9. 취(取) 10. 유(有) 11. 생(生) 12. 노사(老死)


▶ 오온(五蘊)이란?

인간 존재의 근저를 이루고 있는 다섯가지 부분이다. 오취라고도 한다. 이 다석은 색(色:몸)수(受:느낌) 상(想:생각함) 행(行:작용) 식(識:식별하는것)이다.

▶ 육근(六根)이란?

눈, 귀, 코, 혀, 몸, 뜻의 여섯가지의 근(根)이다. 이것으로 여섯가지 대상을 느끼게 하므로 근(根)이라 한다.


▶ 육경(六境)이란?

육근의 여섯가지 대상 경계. 즉 색(물질), 성(소리), 향(냄새), 미(맛), 촉(닿음), 법(뜻)을 말한다.

▶ 대장경이란?

불교의 모든 경전을 통틀어서 말한 것이다.

▶ 삼계란?

생사의 유전이 쉴새 없는 미혹한 세계를 셋을 분류한 것으로서 욕계 색계 무색계를 의미한다.

▶ 삼천대천세계(三千大天世界)란?

1. 불교 천문학에서 이야기 하는 우주의 한 없이 넓고 수 많은 세계
2. 수미산을 중심으로 하여 사방에 사대주가 있고 그 바깥에 대철위한이 둘러 쌓였는데 이것을 일사천하(日四天下)라 하는데, 이 일사천하가 일천개 모여 일소천세계(一小天世界)를 이루고 서천세계 천개가 모여 일중천세계(一中天世界)를 이루는데 소천, 중천, 대천의 세가지 세계가 천개가 있으므로 3천 대천세계라 한다.

▶ 찰나(刹那)란?

지극히 짧고 빠른 시간으로서 일념(一念)이라고 한다. 시간으로 환산하면 75분의 1초정도가 된다.

▶ 겁(劫)이란?

인간세계의 4억 3천 2백만년을 1겁이라 한다. 이러한 겁을 이야기 하는 말로는 겨자겁 반석이 있으며 무한한 시간을 겁이라 부른다.

▶ 삼법인(三法印)

삼법인이란 '세가지 불변의 진리'라는 뜻으로,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 일체개고(一切皆苦)를 말한다.

부처님께서 중생이 잘못된 견해에 빠지지 않도록 인간과 사물의 실상(實相)을 이 제가지로 밝혀 주셨기 때문에, 마치 진리의 인장(印章) 같다 하여 법인이라고 한다.

1)제행무상(諸行無常):모든 것은 변한다. 집착을 떠나게 할 뿐입니다. 존재가 영원한 것으로 착각하여 그릇된 견해를 버리게 함으로서, 새로운 가능성과 창조의 원리가 되는 것임을 깨닫게 하는 가르침이기도 하며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것이다.

2)제법무아(諸法無我):이 세상의 모든 법은 언제나 인연에 의하여 나고 없어진다는 말로 모든 것이 변하지 않는 "나" 라는 실체는 본래 없다는 뜻이며, 실체는 없는 것과 같습니다.

3)일체개고(一切皆苦):시간적으로 덧없고 공간적으로 실체가 없는 일체의 존재, 그 가운데에서 포함되어 있는 인간의 현실이야말로 결국 "고" 라는 것이다. 인간은 상주 불변의 인식과 "나" "나의것" 이라는 관념에서 항상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비해 제법은 끊임없이 생멸 변화하여 인간의 그러한 욕망에 부응하지 못한다. 따라서 인간일체의 현실은 가치적으로 "고"라는 판단을 내릴 수밖에 없게 된다.

이러한 판단은 인생의 이의와 가치를 부정하는 염서관에서가 아니라 오히려 현실을 바르게 인식함으로써 보다 향상된 생을 이루고자 하는 절실한 종교적 요구의 발로인 것이다. 이상의 세 가지에 적정열반을 더하여 사법인이라고도 하여, 일체개고 대신에 이적넝열반을 넣어 삼법인을 삼기도 한다.

▶ 사성제(四聖諸)란
출가 이전의 불타의 관심사는 인간 현실의 고, 즉 생노병사에 대한 해결의 문제였습니다.

따라서 위없는 진리를 깨 달으신 부처님은 그 깨달으신 바 진리 연기(緣起의법)를 이와 같은 명세에 대입 시켜 중생을 위해 쉽게 가르쳐 주셨으니, 이것이 곧 사 성제이고, 도를 닦는 이는 반드시 네 가지 진리를 알아야 한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진리를 알지 못해 오랫동안 바른 길에서 벗어나 생사 (生死)에 헤매느라고 쉴새가 없다.

고집멸도(苦集滅道)
첫째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이 괴로움이니 이것을 고(苦)라 한다. 인간의 괴로움에는 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네 가지의 괴로움과 좋아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괴로움.
둘째는, 괴로움은 집착으로 말미암아 생기는 것이니 이것을 집(集)이라 한다.
셋째는, 괴로움과 집착을 없어져 다한 것이지, 이것을 멸(滅)이라 한다.
넷째는, 괴로움과 집착을 없애는 길이니, 이것을 도(道)라 한다.

괴로움의 뜻을 알지 못하고 지혜롭지 못하므로 오랫동안 먼길을 헤매어 생사가 쉬지 않는다. 그러나 반드시 세상 모든 것이 괴로움임을 알 것이다.
괴로움이란, 나는 것, 늙는 것, 병드는 것, 죽는 것, 근심과 슬픔과, 번민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 미워하는 사람과 만나는 것, 구하는 것이 얻어지지 않는 것 등이다. 그러므로 오온(五蘊)으로 된 이 몸이 모든 괴로움이다. 이것이 괴로움인줄 알고 애욕의 집착을 끊으면 눈을 얻었다고 한다.

이생을 마치고는 뒤에 다시 괴로움이 없게 된다. 집착이라 함은 애욕을 따라 생기는 것이니, 괴로움과 집착을, 모두 없애고 그 길을 따라 진리를 행하는 눈을 얻으면, 이생을 마친 뒤에는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 이미 진리를 모아 도의 눈을 얻은 이에게는 다시 나고 죽음이 없다.

▶ 삼독이란

탐(貪), 진(瞋), 치(痴)를 말하는 것으로서, 우리의 선근(善根)을 해치는 악(惡)의 근본이다. 모든 괴로움의 원인이 되는 세 가지 번뇌이다.

1. 탐이란: 탐욕, 애착, 갈애(渴愛), 갈망 등이 있다.
2. 진이란: 진애(瞋愛), 분노, 성냄 등이다.
3. 치란: 어리석음, 무지(無智)등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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