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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이해
작성일 : 14-03-23 17:24
고여있는 물은
글쓴이 :
봉국사
조회 : 1,905
# 고여있는 물은 썩기 마련이다
사람은 어떤
묵은 데 갇혀 있으면 안된다.
꽃처럼 늘
새롭게 피어날 수 있어야 한다.
살아있는 꽃이라면
어제 핀 꽃과 오늘 핀 꽃은 다르다.
새로운 향기와
새로운 빛을 발산하기 때문이다.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주소 : 서울시 성북구 정릉로 202 | 전화번호 : 02-919-0211~2 | 입금 : 하나은행 121-204011-00104 대한불교 조계종 봉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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