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8-3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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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스님
 조회 : 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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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 가득 소나기가 몰고 간 상쾌함이 가득한 토요일 오전 벌써 봉국사 어린이 창립법회 후 2주째입니다. 아직은 어린이 부처님들이 도량 한 가득 모이지 않았지만, 오늘 함께한 우리 예쁜 부처님들이 있었기에 스님은 너무 즐거웠습니다.
오늘은 재미있게 '부처님 생에' 동화를 보고 우리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부처님 그리기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맑고 순수한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부처님의 얼굴이 궁금하시다구요?? 어린이 법당 '우리들 세상' 게시판에 전시되어 있답니다. 다음주에는 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 하기를 기도해 봅니다~~~~~~^^
** 우리 어린이들!! 어린이 법당에 많은 놀이기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토요일 오전 10:30분, 언제든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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