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주 토요일 봉국사 어린이 법회에서는 친구들이 직접 먹을 점심공양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보기에도 푸짐해보이는 햄버거 만들기였는데요.
어린이 법당안에서 공양을 하는것이 첫시간이였습니다.
그래서 공양을 먹기전에 음식에 대한 고마움에 기도인 공양계송을 함께 배워보았습니다.
생소한 음율에 잘쓰지 않는 한자어 가사가 어렵긴하지만
정말 음식앞에서 항상 가져야할 마음이고 자세이니 우리 친구들 집에서 밥을 먹을때도 꼭 기도하길 바래요.
이제 봉국사에서 공양할때마다 할테니 곧 익숙해 지겠죠?
이번주 법회또한
친구들이 너무 재밌어하고 잘만들고 잘먹어서 기쁜시간이였습니다.
법회시작전 일찍부터 와주셔서 봉사해주신 수민어린이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다음주 신나는 찬불율동법회에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