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는..
인내는 분노를 이기고 선행은 악행을 이긴다. 분노를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사람이여, 그대 마음 속에 고통과 괴로움이 함께 있구나. 불길 같은 마음에 사로잡힌 사람이여 그 마음을 버리지 않는다면 그대는 끝내 스스로 깨달을 수 없으리. - 법집요송경 -